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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young Says He Is Open to Work with B1A4 Again

Good news to all B1A4 fans! Jinyoung said in an interview that he is open to work with B1A4 again.

It’s been six months since Jinyoung ended his contract with WM Entertainment in June 2018. He later joined his new agency, LINK8 Entertainment and has been focusing on his solo career as an actor.

He is currently promoting the movie ‘The Man inside Me’ with actors Park Sung Woong and Ra Mi Ran. He’s also been casted in the upcoming coming-of-age romance drama, ‘Because It’s My First Love’.

In an interview, Jinyoung said that he is focusing on acting but still finds time to produce songs. He also said that he is open to the possibility of working with B1A4 again.

Remember he told us that he will be back in few months or in few years? He said he will find us again with more wonderful and more mature s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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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1A4 진영입니다. 많이 염려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바나분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지난 7일 동안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며 바나 여러분이 남겨주신 글들을 매일 하나하나 읽었습니다. 지난 7년 동안 B1A4를 지켜준 바나들에게 어떻게 글 몇 줄로 그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다 전할수 있을까요? 저는 B1A4가 그 누구의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B1A4는 오직 지난 7년 저희를 응원하고 지지해준 바나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여러분이 있었기에 B1A4가 존재했고 노래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이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 바나 여러분들이 B1A4를 잊지 않고 사랑해주신다면 그 시기가 몇 달 뒤가 됐든 몇 년 뒤가 됐든B1A4는 더 멋진 노래와 더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여러분들을 찾아갈 겁니다. 희망고문이라도 좋다는 바나 여러분의 글을 접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희망고문>이 <고문>이 아니라 더 밝은 내일을 꿈꾸는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저 진영 정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어느 곳에 서 있든 더 멋진 음악과 더 멋진 모습으로 바나분들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바나분들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b1a4 #b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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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we going to see him again with the rest of B1A4 members?

We may not know when but we are still hoping that it will ha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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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s, waiting! hwaiting!

Currently B1A4 is promoting with 3 members.

Sour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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